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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스테이트 1편: 영혼의 계약]'권력을 원한다면, 네 영혼을 계약하라.' 그리고 '부를 원한다면, 계약을 이행하라.' > 수백 년 전, 인류 역사의 이면에서 보이지 않는 손들이 움직였다. 왕들의 결단, 전쟁의 방향, 교황의 타락, 거대한 혁명조차 모두 정해진 각본이었다.> 현재,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뒤흔드는 CBDC와 암호화폐 전쟁.· 누군가는 부의 재분배라 부르짖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말한다. '이건 통제의 시작이다!'· 기축통화를 지키려는 ’네메시스’, 새로운 금융 질서를 설계하는 ’에덴’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잊혀간 한 남자가 있다. ’사이먼 그레이’-프리메이슨의 마지막 후손이자 뉴욕의 청소부.→ 고아원에서 자란 그는 평범한 삶을 살 줄 알았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남긴 ’일기장’을 손에 넣은 순간, 세상이 감춘 어둠을 서서히 마주하게 된다. 【일기장의 문장】 : '깨어있으라. 집주인이 언제 오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느니라.' 이탈리아 로마로부터 시작된 여정은 영국, 이스라엘까지 이어지고, 역사의 그림자를 지배해온 존재들과 차츰 마주하게 된다. <프리메이슨, 네메시스, 그리고 에덴>·프리메이슨: 십자군 전쟁, 흑사병, 산업혁명, 프랑스 혁명, 종교 개혁... 역사의 큰 변곡점은 우연이 아니었다.·네메시스: 화교 중심의 단체 / 1·2차 세계대전, 파시즘과 공산주의... 각국에서 벌어진 거대한 ’희생’... 모두 그들의 계획이었다.·에덴: 유대인 중심의 단체 / ’자유’와 ’선택’을 약속하는 대체 세력, 그들은 과연 강압과 통제를 넘어서는 ’해방자’인가? → 이들 중 누가 ’진짜’ 선인가? 혹은 선이란 존재하기나 하는 것인가?→ 찢어진 일기장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무엇이 적혀 있었을까? <진실을 알고 싶다면, 당신도 계약할 준비가 되었는가?>『딥스테이트 1: 영혼의 계약』- 진실을 알게 되는 순간, 더는 뒤로 돌아갈 수 없다.『딥스테이트 2: 붉은 손톱』- 그리고 그 시각, 뉴욕의 한 고층 빌딩에서...▷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는 대통령 탄핵 사태▷ 정체불명의 전염병 & 의문의 백신▷ 어딘가에서 시작된 거대한 화염과 불길, 그리고 사라지는 증거들 '그들은 서서히 가면을 벗기 시작했다. 새로운 세계를 완성하는 ’정화’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