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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서재에서, 나는 다시 걷는다》는사랑이 지나간 자리에서 시작되는 '이후의 삶'을 기록한 시집이다.이별의 날을 건너고, 긴 겨울의 시작을 견디며,마음의 빈 속을 마주하는 시간들.시인은 ’괜찮아’라고 말하면서도 흔들리면서,끝내 다시 운동화 끈을 묶듯 삶의 출발선 앞에 선다.고요를 잃은 세상에서 자신을 지키는 법,말의 무게와 집착의 흔적을 정리하는 법,그리고 작은 행복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는 법을담담하고 선명한 문장으로 길어 올린다.이 책은 거창한 해답 대신,오늘을 버텨낸 사람에게숨을 돌려주는 한 권의 서재가 된다.-Life goes on even after love.Korean-language poetry by Honglee cha.English edition available:The Edit Point of Time: Fragments of Life, Love, and Mem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