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ería Samer Atenea
Kálamo Books
Librería Elías (Asturias)
Librería Kolima (Madrid)
Librería Proteo (Málaga)
할머니가 읽어 주고, 손주가 묻고, 둘이 손글씨와 사진으로 완성하는 우리 가족의 옛이야기. 호랑이와 곶감,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방이와 도깨비방망이, 흥부전. 다섯 편의 한국 전래동화를 60대부터 편한 큰 글씨와 6~9세가 따라 읽는 짧은 문장으로 다시 썼습니다. 이야기마다 한국어-영어 낱말 칸, 이야기 속 한국 문화 돋보기, 할머니와 손주가 서로 묻는 질문, 함께 그리고 쓰는 활동 지면이 이어집니다. 사진을 붙이고 손글씨를 남기는 가족 기록 페이지와 10년 뒤에 여는 타임캡슐까지, 다 읽고 나면 세상에 한 권뿐인 우리 가족의 보물책이 됩니다. 미국에서 자라는 손주와 한국에서 자란 할머니가 한 책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