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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권능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기를누군가에게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면 마음이 어떨까요? 만약 그것이 사랑하는 이로부터 받은 것이라면 더욱 기쁘고 행복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도 그분의 자녀 된 우리에게 사랑의 선물을 주십니다. 바로 성령의 역사로 나타나는 빛의 ‘권능’입니다.“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다만 부모가 어린아이에게는 칼을 주지 않는 것처럼 권능을 잘못 주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아무에게나 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 합당한 사람에게 권능을 주십니다. 그 합당한 자격이란, 간단히 말해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악을 버리고 성결을 이루는 것이지요. 그러면 금이 풀무에 단련되어 정금으로 나오는 것처럼 연단을 통해 정금같은 믿음을 소유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응답받을 수 있는 ‘사랑의 차원’에 이르게 됩니다.“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요일 3:21~23)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여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지킬 뿐 아니라 온전한 믿음을 소유하여 ‘불같은 기도’를 무수히 쌓으면 권능이 나타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예와 아멘으로 순종하여 변개하지 않을 온전한 중심을 이루었을 때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3